[50소년체전] 사흘간의 예선 마무리, 남녀 초등부 결선 대진 확정

철원/임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0 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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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철원/임종호 기자] 남녀 초등부 결선 대진이 모두 확정됐다.

지난 18일부터 강원도 철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76회 전국 남녀 종별농구선수권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대회 사흘째인 20일 초등부 예선전이 모두 마무리됐다. 이날 모든 일정이 끝난 뒤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는 남녀 초등부 결선 대진 결과를 확정, 발표했다.

총 18팀이 결선에 오른 남초부의 경우 제주 일도초교와 안양 벌말초교, 대구 칠곡초교-광주 우산초교가 16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올 시즌 3관왕에 도전하는 부산 성남초교는 인천 송림초교와 8강 문턱에서 격돌하며 초등부 유일의 클럽팀 완주 스포츠클럽은 전주 송천초교와 만나게 됐다.

10팀이 조별리그를 통과한 여초부는 성남 수정초교와 원주 단관초교가 8강 진출을 놓고 겨루며, 선일초교는 대전 갑천초교 혹은 청주 사직초교의 승자와 준준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한편, 남녀 초등부 결선 경기는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철원체육관과 철원국민체육센터에서 동시에 팁오프된다.

 

 

#사진_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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