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소년체전] 남중부 예선 마무리, 결선 대진 확정

철원/임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5 22: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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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철원/임종호 기자] 남중부 결선 진출 팀이 모두 가려졌다.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는 지난 18일부터 강원도 철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76회 전국 남녀 종별농구선수권대회 겸 제50회 소년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다. 대회 8일째인 25일 금명중과 광신중의 예선전을 끝으로 남중부 결선 대진을 확정, 발표했다.

총 20팀이 조별리그를 통과한 가운데 계성중-대전중, 배재중-평원중, 군산중-상주중이 16강 진출 티켓을 놓고 자웅을 겨루며 소년체전 디펜딩 챔피언 명지중은 단대부중을 1차 결선에서 만나게 됐다.

올 시즌 3관왕에 빛나는 휘문중은 금명중을 상대로 4관왕 도전을 이어가게 됐고, 2019년 종별 대회 우승팀 인천안남중은 용산중과 8강 문턱에서 격돌한다.

한편, 남중부 결선 경기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철원체육관에서 팁오프될 예정이다.

 

#사진_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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