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3x3] 오스트리아 출국 전 마지막으로 만난 올림픽 3x3 대표팀의 이야기

김지용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5 17: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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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올림픽 3x3 대표팀이 결전지 오스트리아로 출국했다. 과연, 그들은 출국 전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선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이고 있다. 비욘드 3x3는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비욘드 3x3 27화에선 출국 전 마지막으로 인터뷰에서 나선 올림픽 3x3 대표팀의 이야기를 담아 봤다.

사령탑 강양현 감독을 비롯한 이승준, 이동준, 김민섭, 박민수 등 4명의 대표팀 선수들은 지난 24일 오전 12시50분 비행기로 출국했다. 오스트리아까지 25시간을 이동해야 하는 힘든 여정이지만 대표팀 선수들은 올림픽에 도전한다는 책임감 하나로 먼 길을 떠났다.

치열했던 한 달간의 훈련을 마친 올림픽 3x3 대표팀. 비욘드 3x3에선 출국 직전 대표팀 선수들을 만나 그동안 궁금했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오는 27일(목) 벨기에를 상대로 올림픽 1차 예선 첫 경기에 나서는 한국 남자 3x3 대표팀의 선전과 함께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올림픽 3x3 대표팀 선수들의 이야기는 비욘드 3x3에서 확인할 수 있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공개되고 있는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사진디자인_박진혁 기자
#영상_박진혁 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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