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브리핑] 신한은행 구나단 대행 "김단비 상태 괜찮아, 선발로 출전"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5 17: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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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용인/서호민 기자] 김단비가 한 경기만에 복귀한다.

인천 신한은행은 5일 용인체육관에서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3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신한은행은 에이스 김단비가 결장한 청주 KB전에서 72-89로 패했다. 다행히 김단비의 부상 정도는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단비는 햄스트링 부상을 털고 이날 경기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인천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대행

Q. 김단비의 몸 상태는?


사실 지난 경기에서도 70% 몸상태로 뛸 수 있었지만, 후반부에 경기를 못 뛰게 되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어 한 경기 휴식을 취했다. 오늘은 훈련도 소화했고 본인도 몸상태가 좋다는 의사를 전했다. 오늘 경기 선발로 출전할 예정이다.

Q. 삼성생명이 2연패에 빠져 있다. 경기 준비는 어떻게 했나

이런 경기도 있고 저런 경기도 있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팀도 안 풀리는 경기가 있다. 강팀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팀에게든 질 수 있다, 모든 팀을 이기겠다는 각오로 임해야 한다는 것'을 선수들에게 강조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리바운드가 뒤지지 않아야 한다. 리바운드에 우위를 점해 주도권을 가져온다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은행 베스트 5

곽주영 김아름 한채진 유승희 김단비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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