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식] 20-21 D리그, 일정 일부 변경… FIBA 방침으로 총 23경기 진행

강현지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3 16: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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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D-리그 1차대회 일정이 일부 변경된다.

KBL은 2021 FIBA 아시아컵 예선 대회 기간[11/23(월) ~ 12/1(화)] 중 D-리그를 포함한 정규경기 개최 불가(FIBA 방침)에 따라 KBL D-리그 1차 대회 일정을 일부 변경한다고 알렸다. 오는 11월 25일 개최 예정이던 전자랜드vs상무, 삼성vsSK, KCCvsLG 경기를 11월 17일 오후 4시와 11월 20일 오후 2시, 오후 4시로 변경해 진행한다.

또한 11월 26일 개최 예정이던 DBvs상무, 전자랜드vs현대모비스, LGvsSK 경기를 11월 21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 11월 22일 오후 2시로 변경한다.

끝으로 11월 27일 개최 예정이던 삼성vsKCC 경기는 11월 22 오후 4시로 옮겨 진행한다.

참고로 KBL은 이번 D-리그 1차 대회 일정을 부분 조정함에 따라, 1차 대회 총 경기 수가 31경기(팀당 7경기)에서 23경기(팀당 5경기)로 8경기 감소된다.

▼ 2020-2021 KBL D-리그 1차 대회 일정


# 사진_ KBL 제공

점프볼 / 강현지 기자 kkang@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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