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수, 피닉스 전서 2분 20초 출전…득점 없이 리바운드·블록 1개 기록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7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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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박지수가 3경기 연속 블록슛을 기록했다.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는 27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피닉스 선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1 WNBA 정규리그 피닉스와 원정 경기에서 85-79로 이겼다.

박지수는 2분 20초 출전해 득점 없이 리바운드 1개와 블록슛은 1개를 기록했다. 야투 한 개를 던졌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다. 블록슛은 지난 22일 LA 스팍스와 경기부터 3경기 연속 기록했다.

라스베이거스는 재키 영이 27득점 6리바운드, 에이자 윌슨이 16득점 9리바운드 3어시스트, 첼시 그레이가 15득점 4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이날 승리로 시즌 3승 째를 기록한 라스베이거스는 전체 12팀 중 4위에 올랐다.

라스베이거스는 홈으로 이동해 오는 29일 인디애나 피버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사진_NBA미디어센트럴

 

점프볼 / 서호민 기자 syb2233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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