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트리플잼] 안주연 2점 콘테스트 2연패 도전… 강유림, 최민서도 결선 진출

강현지 기자 / 기사승인 : 2020-11-08 14: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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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청라/강현지 기자] 안주연이 2점슛 콘테스트 예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8일 인천 서구 하나글로벌캠퍼스에 위치한 하나은행 연습체육관에서 열린 ‘2020 하나원큐 3x3 트리플잼 프로최강전. 2점슛 콘테스트에서 용인 삼성생명 안주연이 1위를 차지하며 예선 1위를 기록했다.

가장 먼저 나선 건 2차 대회 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용인 삼성생명 안주연. 좌중간에서 시작한 안주연은 점점 슛 컨디션이 끌어올리는 모습을 보였고, 11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머니볼은 아쉽게 림을 돌아 나왔다.

두 번째는 인천 신한은행 고나연이 나서 4점을 차지했다. 이어 우리은행 오승인이 나서 5점을 획득했다. 고나연은 머니볼에 실패, 오승인은 50초가 모두 흘러 마지막 공을 던지지 못했다.

네 번째 주자는 하나워뉴 강유림. 세 포인트에서 슛을 시도한 상황에서 강유림은 9점을 모으는데 성공했다. 머니볼은 시도에 그치면서 쓴 웃음을 지었다. 다섯 번째는 BNK의 나금비가 나섰다. 차곡차곡 득점을 쌓은 나금비는 머니볼은 림을 돌아 나오며 8점을 기록했다.

마지막 주자로 KB스타즈 최민서가 9점에 성공하며, 마지막 결선 진출 티켓을 따냈다. 2점슛 콘테스트 결선은 오후 4시 50분에 시작된다. 결선에는 진출자는 3명으로, 안주연, 강유림, 최민서가 올랐다.

2점슛 콘테스트 예선 결과
삼성생명 안주연_ 11점
신한은행 고나연_ 4점
우리은행 오승인_ 5점
하나원큐 강유림_ 9점
BNK 나금비_ 8점
KB스타즈 최민서_ 9점

 

# 사진_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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