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동량 이어 이현석도 영입…3년 1억 8000만 원

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3 13: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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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KT가 틈새시장을 통해 전력을 보강했다. 김동량에 이어 이현석도 영입했다.

수원 KT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FA 김동량, 이현석과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김동량은 계약기간 3년 보수총액 1억 6500만 원에 계약했고, 이현석과의 계약조건은 3년 보수총액 1억 8000만 원이었다.

KT는 “리바운드의 장점을 가진 빅맨 김동량의 높이, 다재다능한 능력을 가진 가드 이현석의 상대 에이스를 막는 철벽 수비의 보강은 다음 시즌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이현석은 지난 시즌 46경기에서 평균 2.5점 1.5리바운드 0.7어시스트을 기록했다. 김동량은 32경기 평균 6.6점 4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남겼다.

#사진_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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