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PO] 2승에도 활짝 웃지 못한 KCC, 송교창은 이번에도 나오지 못한다

민준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5 12: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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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인천/민준구 기자] 송교창은 3차전에도 나오지 못한다.

전주 KCC는 25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을 치른다. 이미 2연승을 거두며 챔피언결정전 진출 100% 확률을 차지했다.

그러나 활짝 웃지는 못하고 있다. 정규리그 MVP이자 에이스 송교창이 이번 3차전에도 출전하지 못한다. 오른쪽 발가락 부상이 아직 회복되지 않은 상태다.

KCC 관계자는 “선수 본인은 출전 의지가 너무도 강하다. 그러나 선수 보호는 물론 팀 역시 당장 급한 상황이 아니다. 지켜볼 생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송교창의 빈자리는 이번에도 김상규와 송창용이 메꿀 예정이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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