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식] 이병완 총재, 여자프로농구 더 이끈다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6-29 1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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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완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총재(67)가 연임에 성공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9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4기 제4차 임시총회 및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총재 연임의 건, 제24기 결산 및 제25기 예산 보고의 건을 논의했다.

 

제8대 이병완 총재의 임기가 6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임시총회에서는 만장일치로 총재의 연임(제9대)을 결정했다. 이 총재는 지난 3년 간 BNK 썸의 창단을 통한 리그의 안정화와 공정한 경기 운영, 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유소녀 저변 확대 등의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 총재는 "신뢰를 보내주신 회원사에 감사드리며, 여자농구의 흥행을 최우선으로 두고 운영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이사회에서는 제24기 가결산 보고의 건과 제25기 예산 보고의 건을 승인했다. 

 

#사진_점프볼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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