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리그] KCC 정창영이 직접 말한 몸 상태는?

배승열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1 09: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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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수비할 때는 조심스럽다."

전주 KCC 정창영(G, 193cm)은 지난 10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BL D리그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오랜만에 실전 경기를 마쳤다.

 

정창영은 한국가스공사와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26분 11초 동안 10점(3점슛 1개) 6어시스트 2리바운드 2스틸을 기록했다.


정창영은 지난 10월 15일 서울 SK와 경기 도중 갈비뼈 부상 이후 잠시 쉬어갔다. 이후 오랜만에 정창영은 D리그를 통해 부상 복귀를 알렸다.

경기 후 만난 정창영은 "솔직히 100% 컨디션은 아니다. 불안한 면도 있다"며 "정확한 복귀 시점을 섣불리 말할수 없지만 빨리 돌아올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컨디션을 알렸다.

더 많은 정창영의 이야기는 네이버TV에서 점프볼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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