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최창환 기자] 창단 12주년을 맞은 케이티가 푸짐한 생일잔치를 열었다.
부산 케이티는 지난 16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 앞서 창단 12주년 기념행사를 시행했다.
케이티는 지난 2004년 1월 18일 부산금정체육관에서 창단식(전 KTF 매직윙스)을 가지며 프로농구에 뛰어들었고, 2009년 케이티 소닉붐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행사에는 12년간 땀 흘리며 영광을 함께한 선수들의 사진 영상 상영, 케익 커팅식이 이어졌다. 더불어 팬 대표로 조민호, 유환국, 전현진, 박영태 총 4명에게 감사패와 오사카 크루즈 왕복권을 전달했다.
또한 케이티는 입장관중들에게 창단 1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볼펜과 스포녹스 사우나권을 증정했다.
# 사진 윤민호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