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손대범, 박선희 기자] 덩크슛 콘테스트는 올스타전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이벤트입니다. 나라를 막론하고 어느 리그에서든 올스타전이 열릴 때면 늘 덩크슛 콘테스트가 함께 해왔습니다. NBA에서는 그 콘테스트 하나로 전국구 스타가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KBL도 출범 원년부터 덩크슛 콘테스트가 함께 했습니다. 빈스 킹(삼성)과 토드 버나드(현대) 같은 외국선수부터 전희철(동양)까지 스타들이 모두 나서 첫 올스타전을 빛냈습니다.
12월 29일,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슛 콘테스트에 출전할 9명의 선수(국내 3명, 외국선수 6명) 명단이 발표됐습니다.
이에 앞서 'KBL 클래식'에서는 다소 투박하면서도 그때 나름대로의 맛이 살아있는 프로농구 첫 올스타전의 분위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덩크슛 콘테스트 출전명단>
국내선수= 김종규, 송교창, 문성곤
외국선수= 맥키네스, 라틀리프, 조 잭슨, 샤크 맥키식, 마리오 리틀, 마커스 블레이클리
영상제공 : KBL
오프닝, 클로징 : 손대범 편집장
영상촬영/ 편집 : 박선희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