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김선아 기자] 중국 상하이 청소년대표팀이 D리그 출전 선수들과 경기한다.
KPE4life(회장 권은정)의 스포츠교류 추진으로 중국 상하이 U-18 대표팀은 지난 16일 한국을 찾아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앞서 상하이 U-18 대표팀은 동국대, 삼일상고 등 한국 아마추어 팀과의 연습경기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오는 21일부터는 기존 일정이 변경되어 KBL D리그에 출전하는 선수들과도 경기한다.
먼저 상하이 U-18 대표팀은 22일 오후 3시에 고양보조체육관에서 오리온 D리그 출전 선수들과 친선경기한다.
오는 27일 오후 2시에는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전자랜드와 오리온의 본경기에 앞서 오프닝 경기 형식으로 친선경기를 치른다.
원래 상하이 U-18 대표팀과 송도고가 경기할 예정이었으나. 기존 송도고 선수들에 전자랜드 D리그 출전선수들도 포함해 경기를 치르기로 결정했다.
오는 21일에는 성균관대학교와 연습경기가 예정되어있었지만, 경기가 취소되어 경희대학교체육관과 수원대학교체육관에서 자체 훈련을 한다.
한편, KPE4life에서는 경기 관람객에게 소정의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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