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수의 농구人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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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⑬] 유영주 전 감독 “영화 록키 보며 한 손 푸쉬업 따라 했죠”
김종수 칼럼니스트 2021.11.23
‘농구대잔치, 여자프로농구를 통틀어 역대 최고의 4번은?’이라는 질문을 누군가 던지면 여러 선수의 이름이 오를 것이다. 여자농구 역시 만만치 않은 역사가 쌓인 만큼 그간 뛰어난 선수가 상당수 배출되었다. 하지만 질문을 살짝 바꿔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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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⑫] ‘육각슈터’ 조우현 “KCC의 엄마? 저도 기억납니다”
김종수 칼럼니스트 2021.11.16
‘육각슈터’라는 별명으로 농구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조우현(45, 190cm)은 프로무대에서의 11시즌 동안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정규시즌 평균 11.6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으며, 데뷔 후 8시즌 연속으로 두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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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⑪] ‘이동미사일’ 김상식 “끊임없이 배우고 있습니다”
김종수 칼럼니스트 2021.11.09
농구인 김상식(53, 182cm)하면 많은 이들은 농구인 2세, 지도자로서의 행보를 먼저 떠올린다. 그도 그럴 것이 무려 4번이나 감독대행을 했으며 이후에도 국가대표 사령탑을 맡으면서 활발한 지도자 생활을 했기 때문이다. 선수생활 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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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⑨] ‘썬더볼’ 양희승 "노홍철씨에게 팔씨름 패한거요? 사실입니다"
김종수 칼럼니스트 2021.10.26
"제가 특별히 농구를 잘했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 농구 인기가 많았던 시대에 농구를 할 수 있어서 작은 이름이라도 얻었고 이래저래 업혀서 갔다는 기분을 지금도 받습니다. 함께 농구 했던 동료들이나 응원해주셨던 팬들에게나 이래저래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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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⑧] ‘당랑 슈터’ 김영만 “인기요? 남자들에게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김종수 기자 2021.10.19
‘프로농구 역대 최고의 스몰포워드는?’이같은 질문을 농구팬, 관계자들에게 던지면 답은 여러 가지로 갈릴 것이 분명하다. 3점슛의 문경은, 커리어의 추승균, 공수겸장 김영만, 혼혈 특급 문태종 등 은퇴한 레전드를 비롯 여전히 현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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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⑦] ‘스마일 슈터’ 김훈 “농구를 잘하는 것보다 즐기는 것이 먼저입니다”
점프볼 기자 2021.10.12
소리 없이 강한 남자! 한 시대를 풍미했던 꾸준함의 대명사 추승균 해설위원의 선수 시절 별명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추 위원과 별명은 그다지 어울리지 않게 됐다. 비록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인기 스타까지는 아니었지만 선수로서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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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⑥] 원조 듀얼가드 조성훈 “인천 농구는 제 심장과 함께 했습니다”
점프볼 기자 2021.10.04
프로농구가 개막되기 직전 90년대 중반 농구대잔치 시절은 그야말로 ‘전국시대’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었다. 실업 형님들에게 밀려 늘 고배를 마시던 대학 세력의 전력이 한꺼번에 올라가면서 반란이 연이어 일어났고, 자존심 상한 실업팀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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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⑤] 中 지린 청소년팀 총감독 김용식 “한국 출신 지도자의 선례를 남기고 싶습니다”
점프볼 기자 2021.09.28
“아이쿠…, 저는 그다지 유명한 선수도 아니었는데”중국 지린성 청소년대표팀, CBA(중국 프로농구) 지린 노스이스트 타이거즈 감독을 거쳐 현재는 해당 구단의 청소년팀 총감독을 맡고 있는 9년차 중국통 김용식(48‧187cm)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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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④] ‘하킬’ 하승진 “KCC 외 다른 팀은 상상도 하지 않았습니다”
점프볼 기자 2021.09.21
'하킬' 하승진(36·221cm)은 국내 농구 역사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선수다. 대한민국 농구 역대 최장신 센터로서 NBA까지 경험한 유일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키만 큰 것이 아닌 웨이트도 탄탄해 한창때는 외인 빅맨들도 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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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③] ‘총알탄 사나이’ 신기성 “이거시 신기성의 인터뷰입니다”
점프볼 기자 2021.09.14
이른바 ‘총알탄 사나이’로 불렸던 신바람 포인트가드 신기성(46‧180cm)은 선수 시절, 상당 시간을 ‘과소평가’와 싸워왔다. 고려대학교 시절이 대표적이다. 당시 고대는 김병철, 양희승, 현주엽, 전희철 등 멤버 모두가 출중한 득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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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②] ‘KBL 첫 드래프트 2순위’ 윤영필 “언더사이즈 빅맨… 정말 힘들었습니다”
점프볼 기자 2021.09.07
1998년~2009년까지 프로 무대에서 뛰었던 윤영필(46‧192㎝)은 시대를 잘못 만난 언더사이즈 빅맨 중 한명으로 꼽힌다. 빅맨으로서 190㎝ 초반대 신장은 당시로서도 작은 사이즈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영필은 경희대 시절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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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①] “외곽슛 비결요? 일단 부지런해야죠” 문경은 전 SK감독
김종수 2021.08.30
국내 농구 역사에서 이른바 ‘슈터’는 빠질 수 없는 단어다. 국내대회는 물론 각종 국제대회에서도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는 슈터가 맡는 경우가 많았고 이를 입증하듯 외곽슛을 주무기로하는 걸출한 스타들이 줄줄이 배출됐다. 김영기, 신동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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