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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에서 펼친 모의 정기전, 농구 관련 5가지 종목 두고 진검승부
민준구 2020.07.06
[점프볼=서울/민준구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개최가 불투명한 정기전이 미니 버전으로 펼쳐졌다.6일 오전, 따사로운 햇빛이 감싼 연세대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뜻깊은 행사가 펼쳐졌다. 대한체육회 주최로 열린 「라이벌 대전」의 첫회 녹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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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KBL 구단별 역대 최장수 감독은?
민준구 2020.07.05
[점프볼=민준구 기자] 프로는 성적으로 말한다. 제 아무리 선수시절 이름을 떨친 지도자라 할 지라도 팀이 이기지 못하면 버티기 힘들다. 성과로 증명을 해야 한다. 지금 소개할 감독들은 다른 감독들과 마찬가지로 출발은 바람 앞 등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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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건아가 이야기한 이대성과 최준용 “한국에 온 이후 만난 가장 진실된 사람들”
민준구 2020.07.05
[점프볼=민준구 기자] “이대성과 최준용은 한국에 온 이후 만난 가장 진실된 사람들이다.”라건아는 최근 SNS를 통해 국제농구연맹(FIBA)과 몇 가지 질문과 답을 주고받았다. 한국으로의 귀화, 필리핀에서의 농구, 조던 클락슨과의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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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DEBUT] 하늘 높이 날지 못한 한 마리의 새, 박찬성의 이야기
민준구 2020.07.03
[점프볼=민준구 기자] 한국농구 역사에 있어 이름을 널리 알린 선수들이 있는 반면 상황이 따라주지 않아 금세 잊혀진 이름도 분명 존재한다. 한때 한국농구를 책임질 것으로 여겼던 영웅들의 좌절은 가슴 아픈 이야기로 돌아왔지만 그들의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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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 합류로 더 험난해진 전성환의 두 번째 시즌 “발전과 경쟁에 의미둘 것”
민준구 2020.07.03
[점프볼=민준구 기자] 고양 오리온의 신인 전성환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잃지 않았다.2019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4순위 주인공 전성환은 정통 포인트가드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 패스 마인드를 간직한 그는 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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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득점왕의 아들 테렌스 섀넌 주니어, Big 12 컨퍼런스 올 루키팀에 선정
민준구 2020.07.03
[점프볼=민준구 기자] KBL 득점왕 출신 테렌스 섀넌의 아들 테렌스 섀넌 주니어가 Big 12 컨퍼런스 올 루키팀에 선정됐다.KBL을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이름 섀넌. 2007-2008시즌 평균 27.2득점을 쏟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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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의 농구 영웅 요나스 마시울리스, 네 번째 올림픽은 3x3 무대에서 꿈꾸다
민준구 2020.07.02
[점프볼=민준구 기자] 리투아니아의 농구 영웅 요나스 마시울리스가 자신의 네 번째 올림픽 꿈을 3x3에서 이루려 한다.마시울리스는 과거 리투아니아의 전성기를 이끈 농구 영웅으로 2008 베이징올림픽, 2012 런던올림픽, 2016 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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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영입 No+현금 보상+샐러리캡 60%, 삼위일체 완성한 전자랜드의 미래는?
민준구 2020.07.02
[점프볼=민준구 기자] 전자랜드가 삼위일체를 완성했다.인천 전자랜드는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2019-2020시즌 종료 이후 보기 드문 행보를 걷고 있다. 역대 최약체 전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력 보강을 외면했고 기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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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소식] 새 시즌 준비 시작한 WKBL 심판부, 9박 10일간 프로그램 소화
민준구 2020.07.02
[점프볼=민준구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심판부가 다가오는 시즌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지난 1일부터 충북 보은군에서는 WKBL 심판부 전지훈련이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보은을 찾은 심판부는 오는 10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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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 3억대 돌파하며 새 역사 쓴 허훈 “가치 증명한 계기”
민준구 2020.07.02
[점프볼=민준구 기자] “내가 가진 가치를 증명한 계기라고 생각한다.”부산 KT의 ‘The King’ 허훈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 현재 KBL에 등록된 현역 선수들 중 3년차 최다 보수(3억 4천만원)을 받게 되면서 귀하신 몸임을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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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농구 스타들이 B.리그로? 라베나 3세에 이어 로미오·아부에바도 주목
민준구 2020.07.02
[점프볼=민준구 기자] B.리그가 필리핀의 농구 스타들을 주목하고 있다.일본프로농구(B.리그)가 필리핀의 농구 스타들에게 연이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지난 6월 말, 필리핀의 미래로 불리고 있는 퍼디난드 라베나 3세(24, 188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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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즌 보낸 허일영, 배수의 진을 치다 “매 시즌을 후회 없이 보내고 싶어”
민준구 2020.07.02
[점프볼=민준구 기자] “매 시즌을 후회 없이 보내고 싶다.”고양 오리온의 허일영에게 있어 2019-2020시즌은 최악의 시기로 기억되고 있다. 2009-2010시즌 데뷔 이래 가장 적은 출전 횟수를 기록했고 성적 역시 바닥을 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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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소식] 어린 팬들을 위한 SK의 선물, with 캠페인 시행
민준구 2020.07.02
[점프볼=민준구 기자] SK가 고객들과 함께 미래의 새싹 초등학생 돕기에 나선다.SK는 방과 후 혼자 있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1년간 돌봄 교육을 제공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 ‘wi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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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DEBUT] 찬스에 강했던 ‘나이스 큐’ 이규섭의 농구 인생
민준구 2020.06.26
[점프볼=민준구 기자] 모든 사람에게는 일생에 세 번의 기회가 온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어느 누구나 그 기회를 잡지는 못한다. 기회를 살리느냐 못 살리느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지기 마련이다. 서울 삼성의 이규섭 코치는 이 부분에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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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페이스로 무장한 KT, 마커스 데릭슨과 계약…GSW 출신의 스코어러
민준구 2020.06.26
[점프볼=민준구 기자] KT의 메인 외국선수가 정해졌다.부산 KT는 존 이그부누에 이어 메인 외국선수로 나설 마커스 데릭슨과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2020-2021시즌에 출전할 두 명의 외국선수와 모두 손을 맞잡았다.데릭슨은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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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또 건강, 30대 초반의 임동섭이 건강을 강조한 이유는?
민준구 2020.06.25
[점프볼=민준구 기자] “이제 30대 초반인데….”서울 삼성의 임동섭은 요즘 건강이란 단어를 하루도 빠짐없이 듣고 있다. 대상이 누가 되었든 이야기를 함에 있어 건강은 빠지지 않는 주제가 됐고 1990년생의 젊은 나이에 벌써 ‘건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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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룰 개정안 발표한 FIBA, 10월 1일부터 시행 예정
민준구 2020.06.25
[점프볼=민준구 기자] FIBA가 새로운 룰 개정안을 발표했다.국제농구연맹(FIBA)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될 새로운 룰 개정안을 발표했다. 지난 3월 기술위원회가 제시한 이번 룰 개정안은 FIBA 중앙 이사회의 승인에 따라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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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민과 계약한 신슈 브레이브 워리어스는 어떤 팀인가?
민준구 2020.06.25
[점프볼=민준구 기자] 양재민을 품에 안은 신슈 브레이브 워리어스는 어떤 팀인가?한국농구의 유망주 양재민이 일본 B.리그 신슈 브레이브 워리어스와 2년 계약을 맺었다. 아시아 쿼터제를 통한 B.리그 진출 1호 선수가 됐으며 나카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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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컸던 김진영의 데뷔 시즌 “10점짜리 선수였다”
민준구 2020.06.25
[점프볼=용인/민준구 기자] “내 데뷔 시즌은 10점짜리였다.”서울 삼성의 김진영은 2019-2020시즌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던 선수였다. 조기프로진출을 선언한 뒤 2019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지명됐으며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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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아닌 일반병으로서의 2년, 목표 의식 되찾은 이호현의 도전
민준구 2020.06.25
[점프볼=용인/민준구 기자] “상무 좌절 후 일반병으로 2년을 보내며 목표 의식을 되찾을 수 있었다.”서울 삼성의 이호현이 2년의 공백 끝에 다시 돌아왔다. 상무 지원 좌절 이후 일반병으로 2년의 세월을 보낸 그는 전과 다른 모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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