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점프볼TALK] 내가 KBL 단장이라면 이 외국선수부터 교체한다

김용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1 20: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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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정규리그 초반, 외국선수 교체카드를 꺼내들어야 한다면….

 

지난 10월 9일 개막한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어느덧 2라운드에 한창이다. 이미 앞서 지나간 1라운드 45경기 만으로도 프로농구는 후끈 달아올랐다. 순위표 곳곳에 이슈들이 가득해 그간 쌓였던 농구에 대한 갈증을 풀어내는 중이다.

 

뜨거운 열기 속 시즌 초반부터 화두로 떠오르는 건 외국선수 이슈다. 10개 구단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상황에서 전력의 절반이라고 할 수 있는 외국선수에 대해 냉철한 결단이 나올 수 있는지가 관심사.

 

한 시즌에 단 두 장만 사용할 수 있는 외국선수 교체카드. 아직은 시즌 초반인 지금, 이 카드는 어느 팀이 가장 먼저 쓰게 될까. '내가 단장이라면 이 외국선수부터 교체하겠다'라는 주제로 손대범 KBS N 농구해설위원, 점프볼 민준구, 김용호 기자가 각자의 의견을 전해봤다.

 

# 영상 촬영 및 편집_ 나혜원 인터넷기자

# 사진_ 점프볼 DB

점프볼 / 김용호 기자 kk2539@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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