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 성공적으로 마무리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5 18: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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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기범희망재단은 12월 11일 토요일 고양 예수인교회 사랑나눔복지센터 체육관에서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을 개최했다. 지난 10월 23일 토요일 의정부시청소년재단 야외농구장 ‘청소년 건강증진 의정부 3X3 농구대회’, 11월 13일 토요일 부천 공존체육관 ‘청소년 건강증진 부천 3X3 농구대회’에 이어 세 번째 진행으로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를 마무리했다.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는 한기범희망재단 주최 및 주관, 보건복지부, 대한체육회, 경기도체육회, 대한민국농구협회, 의정부시, 의정부시체육회, 의정부시청소년재단, 사회적협동조합 학교체육진흥원, 예수인교회, 엠씨네가 후원하였으며, 초등부(28팀), 중등부(48팀), 고등부(60팀) 총 136팀(544명)이 출전했다. 

이번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대회를 만들고자 초등부는 오전에 경기를 진행했고, 중등부, 고등부순으로 경기를 진행하여 선수들이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방지함과 동시에 선수들끼리의 접촉을 최소화했다. 특히, 출전 선수들은 대회 참가 48시간전에 PCR 검사를 필수적으로 실시하여 음성 확인이 되지않은 선수들은 출전할 수 없도록 하였으며, 선수들과 심판들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경기를 진행했다.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에 입상한 팀에게는 우승팀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부상품, 준우승팀에는 한기범희망나눔상과 부상품, 3위에는 한기범희망나눔상과 부상품이 수여됐다.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는 청소년의 체력증진과 바른 인성 함양을 기르고 농구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었으며, 선의의 승부를 통해 선수들 간의 유대와 화합이 펼쳐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 입상 결과
■ 초등부
우승 : 팀W / 준우승 : 수원PEC A / 3위 : 수원PEC B
■ 중등부
우승 : 앤드원 / 준우승 : 섹시한토마토 / 3위 : 명지중
■ 고등부
우승 : 고교최강 / 준우승 : 저세상스쿼드 / 3위 : A패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어린이심장병, 다문화가정, 농구꿈나무 지원사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사진_한기범희망나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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