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젊은 피로 새 단장한 PHE..."두 마리 토끼 잡겠다"

김지용 기자 / 기사승인 : 2020-05-07 18: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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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PHE의 새로운 도전이 반갑다.

누구보다 2020시즌을 기다려온 PHE 3x3 농구단이 새 단장을 마쳤다. 주장 강우형을 중심으로 김남건, 이채훈, 김대욱 등 20대 젊음 피로 새롭게 팀을 꾸린 PHE가 KXO리그 개막을 앞두고 담금질에 들어갔다.

이번 시즌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PHE 3x3 농구단의 각오를 들어봤다.

#영상_PHE 3x3 농구단 제공
#영상편집_주민영 에디터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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