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3x3] 올림픽 3x3 대표 선발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김지용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6 17:47:59
  • -
  • +
  • 인쇄

[점프볼=김지용 기자] 2020 도쿄올림픽 3x3 1차 예선에 나설 4명의 국가대표는 누가 될까.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서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인다. 한국 3x3의 태동기부터 함께해 온 점프볼은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펼쳐 나갈 비욘드 3x3를 팬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국내외 3x3 소식뿐 아니라 다양한 3x3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출연해 진솔하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비욘드 3x3 열세 번째 시간에는 오는 5월26일부터 30일까지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3x3 1차 예선에 나설 국가대표 선발 트라이아웃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아 봤다.

지난해 예정됐다 코로나19로 인해 1년여 연기된 올림픽 3x3 1차 예선. 올해 새롭게 구성될 4명의 올림픽 3x3 대표팀에 도전하기 위해 9명의 선수들이 도전장을 냈다.

이승준, 이동준, 박민수, 김민섭, 하도현, 박래훈, 이현승, 정이삭, 김동우 등 쟁쟁한 3x3 선수 9명이 출사표를 던진 치열했던 올림픽 3x3 대표팀 선발 현장을 비욘드 3x3가 카메라에 담아 왔다.

트라이아웃이 비공개로 진행된 만큼 어디서도 공개된 적 없던 트라이아웃 현장의 다양한 소식을 이번 주 화요일과 금요일 방송될 비욘드 3x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구 팬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심판과 선수가 직접 해소해줄 이번 비욘드 3x3는 초창기 3x3의 어려움부터 국내 선수들의 항의, 심판으로서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주제들을 갖고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공개되고 있는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사진_박진혁 인턴기자
#영상_박진혁 인턴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오늘의 이슈

최신 동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