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3x3] "그땐 UFC였어" 심판과 선수가 말하는 초창기 3x3의 격렬함

김지용 기자 / 기사승인 : 2021-03-23 16: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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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지용 기자] 모든 것이 낯설었던 초창기 3x3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농구전문매체 점프볼에서 국내 최초로 3x3만을 이야기하는 영상 콘텐츠 ‘비욘드 3x3’를 선보인다. 한국 3x3의 태동기부터 함께해 온 점프볼은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그동안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펼쳐 나갈 비욘드 3x3를 팬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국내외 3x3 소식뿐 아니라 다양한 3x3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출연해 진솔하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비욘드 3x3 아홉 번째 시간에는 2018년 국내 최초로 FIBA 3x3 국제 심판 자격증을 딴 대한민국농구협회 김청수 심판과 2019년 3x3 국가대표였던 데쌍트의 박진수가 함께 자리해 그동안 알 수 없었던 3x3의 숨은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심판과 선수가 한자리에 모여 농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김청수 심판과 박진수 선수는 ‘3x3 발전’이란 대의 속에 선뜻 자리를 함께 했고, 그동안 일반 팬들은 알기 힘들었던 3x3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쏟아냈다.

초창기 3x3의 격렬함부터 5대5 국제심판이지만 FIBA 3x3 만의 독특한 규칙에 힘들었던 숨겨져 있던 이야기까지.

농구 팬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했지만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3x3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심판과 선수가 직접 해소해줄 이번 비욘드 3x3는 초창기 3x3의 어려움부터 국내 선수들의 항의, 심판으로서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주제들을 갖고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3x3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갖고 공개되고 있는 점프볼의 비욘드 3x3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업데이트 되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선물로 시청자들의 감사함에 보답했던 비욘드 3x3에선 이번 화부터 '이태원 BB타운'에서 제공하는 나이키 농구화 PG5(1명)와 나이키 농구공(2명)을 선물로 준비해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튜브 '점프볼TV'를 통해 비욘드 3x3 시청 소감을 댓글로 달아주는 팬들을 대상으로 한 시청자 참여 이벤트는 매회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점프볼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_박진혁 인턴기자
#영상_박진혁 인턴기자
점프볼 / 김지용 기자 mcda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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