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프랜차이즈가 된 박혜진이 말하는 '우리'은행과 'We'감독님

김용호 / 기사승인 : 2020-05-28 15: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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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한 팀에서만 보낸 12년의 세월, 그리고 앞으로의 4년. 박혜진과 우리은행은 어떤 길을 걷게 될까.

 

지난 4월, 박혜진과 우리은행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긴 대화 끝에 동행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박혜진은 2008-2009시즌 데뷔 이후 한 팀에서만 16시즌을 보낼 진정한 프랜차이즈 스타로 거듭나게 됐다. FA 협상을 앞두고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정규리그 MVP까지 수상해 자신의 가치를 한껏 끌어올렸던 박혜진. 하나, 그가 신인 시절부터 탄탄대로만 걸어왔던 건 아니다. 만년 꼴찌 팀에서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 리그 정상급 선수가 된 박혜진 자신의 이야기, 그리고 그를 이끌어준 위성우 감독과의 스토리까지 솔직담백하게 들어보자.

 

# 영상 촬영 및 편집_ 오창윤 에디터

 

점프볼 / 김용호 기자 kk2539@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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