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 미래를 만나다’ 이현중과 함께한 점프볼 7월호 발간

강현지 기자 / 기사승인 : 2020-06-30 11: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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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편집부] NCAA도 주목하는 한국농구의 미래, 이현중이 점프볼 7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점프볼 7월호가 지난 25일 발간했다. 메인 표지는 데이비슨 대학에 진학 중인 이현중. 이현중의 스토리와 더불어 앞서 미국 무대를 다녀온 하승진, 방성윤, 최진수, 이대성 등 선배들의 조언도 들어봤다.

2020-2021시즌 감독들을 보좌할 코치들도 만나봤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하며, KCC의 코치진에 합류한 신명호는 경희대 후배인 김동준을 만났으며, 전자랜드에서 새 출발을 하는 강혁 코치는 김낙현과 1대1로 한판 승부를 제안해봤다.

이외에도 전창진 감독과 점프볼 기자들의 1대3 인터뷰, 2020-2021시즌부터 도입되는 아시아쿼터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도 들어봤다.

한편 점프볼은 모아진(http://www.moazine.com/main.asp)에서도 웹진 형태로 구독이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점프볼이라고 검색하면 된다.

 

 

#디자인_ 주민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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