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벌말초 노윤철 "좋아하는 선수요?"

배승열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5 11: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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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배승열 기자] "문성곤이요!"

지난 4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협회장배 전국초등학교 농구대회 남초부 준결승전에서 벌말초등학교는 제주 함덕초등학교를 70-35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특히 6학년 포워드 노윤철은 15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7개의 스틸까지 기록하며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노윤철은 "학교에 농구부가 있어서 농구를 시작했다. 좋아하는 선수는 안양 KGC 문성곤 선수다. 문성곤 선수처럼 리바운드를 잘 잡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결승에 오른 벌말초는 상주 상산초와 5일 결승전을 펼친다. 노윤철은 "결승전까지 갈 줄 몰랐다. 결승에 가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영상_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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