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식] 6라운드 전승 거둔 하나원큐, 라운드 MVP·MIP 독식...강이슬-정예림 선정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2 09: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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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6라운드 전승을 거둔 하나원큐가 라운드 MVP와 MIP도 휩쓸었다.

 

WKBL은 2일 연맹 보도자료를 통해 하나원큐의 강이슬과 정예림이 6라운드 MVP와 MIP에 각각 선정됐다고 알려왔다. 

강이슬은 6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7분 51초 동안 22.0득점 9.2리바운드 3.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언론사 기자단 투표로 진행된 MVP 투표에서 강이슬은 85표 중 49표를 획득하며 박혜진(20표), 신지현(10표)을 눌렀다. 이로써 강이슬은 지난 2018-2019시즌 7라운드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라운드 MVP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한편 WKBL 심판부, 경기 운영 요원 투표로 진행되는 MIP로는 같은 팀의 정예림이 선정됐다. 정예림은 총 투표 수 33표 중 18표를 획득하며 7표를 얻은 최은실을 꺾었다. 개인 통산 첫 번째 라운드 MIP 수상.

2년차 정예림은 6라운드 5경기에 모두 출전, 평균 28분 14초 동안 3득점 4.8리바운드 2.4어시슽 1.0스틸을 기록했다.

#사진_WKBL 제공

 

점프볼 / 서호민 기자 syb2233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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