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기범희망나눔, 2021 청소년 문화 교류 프로그램 진행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1 07: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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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한기범희망나눔이 또 한번의 선행을 베풀었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사장 이한범, 회장 한기범)은 강원국제교육원(원장 이경애)과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1차 11월 8일~ 10일, 2차 11월 15일~17일 2박3일 일정으로
세종대학교에서 강원도내 다문화가정 학생들과 비다문화 학생 총 56명과 ‘나도 국가대표
2021 청소년 문화 교류 프로그램’ 을 진행했다.

이번 “나도 국가대표” ‘2021 청소년 문화 교류 프로그램’은 강원도내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평소 자주 접하기 힘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한 세계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동시에 비다문화 학생들과의 동행을 통해 상호 문화이해 교육과 진로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강원국제교육원에서 집합한 학생들은 프로그램 OT와 강원국제교육원 견학을 진행하였고, 세종대학교로 이동하여 첫째날엔 함동철 교수와 함께 ‘세계요리 배워보기’를 진행하여 학생들이 함박스테이크 직접 만들어서 저녁식사를 진행하였으며, 신비라 강사와 함께 ‘나를 표현해보기’ 유튜브 촬영기법을 배웠다. 

 

둘째날엔 前프로농구선수인 전태풍선수의 다문화가정 출신으로 사회에서 느꼈던 점에 대한 토크와 농구수업을 진행하였고, 명지전문대의 석은주교수에게 문화관람, 호텔 및 기내 등 에서 지켜야 할 ‘글로벌 에티켓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후 대학로로 이동하여 뮤지컬 <미인>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조현우와 뮤지컬 <미인>에 나오는 춤과 노래를 배워보고, 뮤지컬 <미인>을 관람하였다. 마지막날엔 학생들이 양일간 활동했던 모습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조별영상발표회를 하였고, 세종대학교 캠퍼스투어 및 어린이대공원 힐링산책으로 프로그램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난 학생들은 함께 협동하고 즐기면서 나를 찾는 알찬 체험 문화 교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 강원국제교육원 이경애 원장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자아존중감을 키우고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준비했으며. 올해는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 보기가 좋은 것 같다”며 “2박 3일간 함께하면서 마음과 생각의 깊이를 더욱 깊게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의 한기범 회장은 “나도 국가대표” ‘2021 청소년 문화 교류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정 학생들에게 친구들과 스포츠 특히, 농구로 즐기고 소통하고 봉사하며 다양한 인간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된 것 같다.” 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어린이심장병, 다문화가정, 농구꿈나무 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_한기범희망나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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