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언박싱]'김승현부터 방성윤,하승진까지'최강멤버로 붙은 한일전 승부는?

김남승 기자 / 기사승인 : 2020-06-15 02:57:25
  • -
  • +
  • 인쇄

 

[점프볼=김남승 기자] 이번 '라떼언박싱’경기는 2005년 8월20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 ‘2005 기린컵 국제친선농구대회’ 일본과의 예선 첫 경기다.

 

한국인 최초의 NBA 선수가 나왔고, 국가대표 슈터 계보를 이을 재목이라던 선수 역시 NBA에 도전하던 시절이었다. 15년 전 한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역대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3살의 기대주 하승진이 한국인 최초로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입단해 기대를 모으고 있었고, 방성윤은 NBA 하부리그 NBDL 로어노크에서 NBA에 도전하고 있었다. 또한, 이상민, 김승현, 현주엽, 문경은,서장훈,김주성 등이 건재했던 대표팀은 ‘한국판 드림팀’이라는 기대를 모았다.

 

2005년 9월8일부터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대비하기 위해 기린컵에 출전한 대표팀의 한일전 승부는 어땠을까? 점프볼에서 영상을 준비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최신 동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