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반블릿의 선택은 잔류… 토론토와 4년 8500만 달러 재계약

김호중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2 02: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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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호중 인터넷기자] 프레드 반블릿(26, 183cm)이 토론토 랩터스에 잔류한다.

‘디 애슬래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프레드 반블릿이 토론토 랩터스와 4년 8500만 달러 재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마지막 시즌은 선수 옵션으로 묶여있다.

반블릿은 최근 JJ 레딕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새 계약에서 돈을 가장 우선시 할 것이다”라고 천명한 바 있는데, 토론토가 제시한 금액은 반블릿을 충분히 만족시킨 것으로 보인다.

언드래프티 신화의 주인공 반블릿은 2016년 토론토에서 데뷔, 매 시즌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왔다. 2018-2019 시즌에는 팀의 핵심 자원으로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 시즌에도 평균 17.6득점 6.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변함없이 토론토를 든든하게 이끌었다.

 

그 덕에 뉴욕 닉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등의 팀은 반블릿에게 공개적으로 관심을 천명했는데, 반블릿은 원소속팀과의 연을 이어가기로 선택했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김호중 인터넷기자 lethbridg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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