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언박싱] '잡으면 한골?' 방성윤 대폭발한 2005년 리투아니아와의 한판 승부는?

김남승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2 00: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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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 기자] 이번 '라떼언박싱’경기는 2005년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 ‘2005 기린컵 국제친선농구대회’ 리투아니아와의 경기다.

 

이상민,문경은 서장훈,현주엽부터 방성윤, 하승진, 김주성까지 15년 전 한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은 역대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3살의 기대주 하승진이 한국인 최초로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입단해 기대를 모으고 있었고, 방성윤은 NBA 하부리그 NBDL 로어노크에서 NBA에 도전하고 있었다.

 

2005년 9월8일부터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대비하기 위해 기린컵에 출전한 대표팀의 유럽강호 리투아니아와 승부는 어땠을까? 점프볼에서 영상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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