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지의 신입생 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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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OT] 단국대 이두호 ⑪ “졸업할 때쯤 1라운더로 평가받을 것”
강현지 2020.05.29
[점프볼=강현지 기자]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생활방역 체계 완화된 가운데 각 대학에서도 조심스레 훈련을 재개하며 하반기 대회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대학리그에 활력을 더해줄 루키들도 마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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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OT] ⑩ 건국대 박상우 “탄력과 스피드 살려 신인상까지”
강현지 2020.05.21
[점프볼=강현지 기자]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생활방역 체계가 완화된 가운데 각 대학에서도 조심스레 훈련을 재개하며 하반기 대회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대학리그에 활력을 더해줄 루키들도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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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OT] ⑨ 중앙대 권민 “모두에게 눈에 띄는 선수가 될 것”
강현지 2020.05.04
[점프볼=강현지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지 않으면서 아마추어 선수들이 아직까지 몸을 웅크리고 있다. 대학리그 개막이 미뤄진 아쉬움을 달래고자 각 대학의 기대될만한 신입생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여름 더위가 찾아올 때쯤 대학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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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OT] ⑧ 명지대 엄윤혁 “코트에 내가 들어왔다는 임팩트 주겠다”
강현지 2020.04.20
[점프볼=강현지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지 않으면서 아마추어 선수들이 아직까지 몸을 웅크리고 있다. 대학리그 개막이 미뤄진 아쉬움을 달래고자 각 대학의 기대될만한 신입생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더위가 찾아올 때쯤 대학 선수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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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OT] ⑦ 조선대 김준형 “배운다는 자세로 대학생활에 최선 다할 것”
강현지 2020.04.13
[점프볼=강현지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지 않으면서 아마추어 선수들이 아직까지 몸을 웅크리고 있다. 대학리그 개막이 미뤄진 아쉬움을 달래고자 각 대학의 기대될만한 신입생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더위가 찾아올 때쯤 대학 선수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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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OT] ⑥ 경희대 황영찬 “우리의 전성기, 다시 보여주고 싶다”
강현지 2020.04.06
[점프볼=강현지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지 않으면서 아마추어 선수들이 아직까지 몸을 웅크리고 있다. 대학리그 개막이 미뤄진 아쉬움을 달래고자 각 대학의 기대될만한 신입생을 소개해보자고 한다. 연세대 양준석을 시작으로 성균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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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OT] ⑤ 동국대 박승재 “기대해주시는 만큼 보여드리겠습니다”
강현지 2020.03.22
[점프볼=강현지 기자] 꽃피는 춘3월, 대학 캠퍼스를 거닐면서 대학리그 코트를 누벼야 할 시기.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아직 각 학교 농구부들이 아직은 몸을 웅크리고 있다. 그래서 개막 전 올 시즌 대학무대에서 기대될 만한 신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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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OT] ④ 고려대 문정현 “모두가 내 플레이를 바라보게끔”
강현지 2020.03.12
[점프볼=강현지 기자] 꽃피는 춘3월, 대학 캠퍼스를 거닐면서 대학리그 코트를 누벼야 할 시기.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아직 각 학교 농구부들이 아직은 몸을 웅크리고 있다. 그래서 개막 전 올 시즌 대학무대에서 기대될 만한 신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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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OT] ③ 한양대 정우진 “시원시원하고 빠른 농구가 나와 어울려”
강현지 2020.03.08
[점프볼=강현지 기자] 꽃피는 춘3월. 대학 캠퍼스를 거닐면서 대학리그 코트를 누벼야 할 시기.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아직 각 학교 농구부들이 아직은 몸을 웅크리고 있다. 그래서 개막 전 올 시즌 대학무대에서 기대될 만한 신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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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OT] ② 성균관대 김근현 “무조건 잘 해야 한다, 자신 있다”
강현지 2020.02.27
[점프볼=강현지 기자] 봄비가 내리면서 농구계는 아마추어 대회 준비로 분주하다. 오는 26일 대학리그 개막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농구부에서 이름 알릴 파릇파릇한 신입생들을 소개해보려 한다.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자신의 새 학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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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OT] ① 연세대 양준석 “최고 가드가 되어 졸업하겠다”
강현지 2020.02.19
[점프볼=강현지 기자] 겨울이 지나고 봄이 다가오면 농구계의 시선이 쏠리는 곳이 있다. 바로 대학리그. 개강과 함께 대학 농구부에도 파릇파릇한 신입생들이 자신의 이름을 알리러 오기 때문. 4학년 맏형들이 프로 무대를 향해 이력서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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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6) 성균관대 임기웅 “감독님 주문 100% 소화하는 선수 되겠다”
강현지 2019.11.0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여섯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 캡틴 임기웅(G, 176.5cm)이다. 팀원들이 흔들릴 때마다 코트에 안정감을 불어넣어왔던 든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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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5) 경희대 박세원 “한 발 No, 남들보다 세네 발 더 뛰겠다”
강현지 2019.11.0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다섯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 맏형 라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박세원(F, 190.2cm)이다. 고등학교 시절에 비해서는 아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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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4) 일반인 참가자 김훈 “존중받는 선수·사람 되겠다”
강현지 2019.11.0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네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에서 농구를 하다가 3x3은 물론 사회경험치까지 쌓고 온 김훈(F, 193cm)이다. 남들보다 한해 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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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3) 중앙대 박건호 “저는 아직 보여드릴 것이 많습니다”
강현지 2019.10.3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세 번째 주인공은 대학 생활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프로에서 가능성을 펼쳐보이겠다며 당찬 각오를 외친 중앙대 박건호(C,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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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2) 안양고 김형빈 “기회는 왔을 때 잡는 것, 즉시전력감 되겠다”
강현지 2019.10.2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두 번째 주인공은 센터 포지션에서 ‘고졸 루키’를 예약한 김형빈(20, 200cm). 장신 유망주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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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1) 고려대 김진영 “최고의 선수가 되겠습니다”
강현지 2019.10.2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한 번째 주인공은 장신 가드 유망주, 고려대 김진영(G, 193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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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0) 조선대 정주용 “대학리그 최고의 슈터는 나”
강현지 2019.10.1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무 번째 주인공은 조선대 슛쟁이, 정주용(F, 191cm)이다. 타고난 신장, 탄력을 가져 농구를 시작하게 된 그는 노력 끝에 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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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9) 중앙대 문상옥 “폭발력있는 한 방 터뜨릴거에요”
강현지 2019.09.0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아홉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 문상옥(F, 190cm)이다. 신장보다는 달리기가 빨라 농구를 시작하게 된 그는 고등학교 들어서 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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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8) 경희대 최재화 "대체 불가 자원이 되고파"
강현지 2019.08.1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여덟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 최재화(G, 180cm)다. 지난해 프로조기진출을 결심하고,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한 최재화는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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