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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인물] 존재감 ‘핫’해지는 한양대 이근휘 “슈터 계보, 내가 이어가겠다”
[점프볼=민준구 기자] 신동파, 이충희, 문경은, 방성윤. 한국농구의 슈터 계보를 잇는 전설들이다. 최근에는 조성민과 문태종이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그 뒤를 책임질 남자들이 좀처럼 안보였다. 그런 면에서 한양대 이근휘는 주목할 만한 필요가 있는 선수다. 몽골 출신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하며 한양대 에이스로 올라선 그는 지금 대학농구에서 가장 ‘핫’한 슈터다...
[이달의인물] 쓰러져도 다시 일어선 우리은행 오승인 “근성 있다는 말 듣고파”
[점프볼=김용호 기자] 올해 1월, 2019-2020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다섯 번째로 단상에 오른 위성우 감독의 입에서는 청주여고 출신의 ‘오승인’이라는 이름이 불렸다. 당시 장내는 다소 술렁였다. 183cm의 훤칠한 신장에 보기 드문 원 핸드 슈터라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오긴 했지만, 두 번의 무릎 십자인대 수술 때문에 성공 가능성에는 늘 물...
[매거진] 역대급 1학년을 기대하라! 대학리그의 새 얼굴들을 소개합니다
[점프볼=강현지 기자]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으로 2020 KUSF 대학리그 U-리그 개막이 하염없이 미뤄지고 있다. 고교시절부터 프로의 시선을 사로잡아온 고교무대 탑 랭커들의 대학무대 데뷔도 늦어지고 있다. 프로 팀들과의 연습경기부터 쏠쏠한 활약을 펼쳐 이름이 오르내리는 등 개막 후 활약에 있어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대학무대 데...
[매거진] 긴급진단! WKBL에 4강 플레이오프가 돌아온다, 그 효과는?
[점프볼=김용호 기자] 2020-2021시즌을 앞두고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또 한 번의 변화를 택했다. 지난 6월 29일 이사회를 통해 차기 시즌부터 정규리그 4위까지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고 발표한 것. 이미 외국선수 제도를 잠정 폐지한 가운데, 추가적인 제도 변화는 다가오는 시즌은 더욱 예측이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과연 WKBL이 외국선수와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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