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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아시아쿼터제가 낳은 한·일 선수교류 1호, DB 타이치와 신슈 양재민을 만나다
[점프볼=김용호 기자] 도전은 말처럼 쉽지 않다. 실행에 옮기기는 더 어렵다. 특히 고국을 떠나 타국 무대에 뛰어드는 일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나카무라 타이치와 양재민이 현해탄을 건너 미지의 코트에 도전장을 던졌다. 타이치는 KBL의 원주 DB로, 양재민은 B.리그의 신슈 브레이브에 발을 내딛었다. 새로 시행하는 아시아쿼터제가 이들의 한·일 교차 도전을...
[매거진] 마지막을 준비하는 전자랜드, 그들이 걸어온 17년의 역사
[점프볼=이재범 기자] 인천 전자랜드는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2020-2021시즌을 맞이한다. 2003-2004시즌부터 KBL에 뛰어들었던 전자랜드는 지난 8월 KBL 임시총회에서 이번 시즌까지만 팀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7시즌 동안 많은 이야기거리를 만들어냈던 전자랜드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보자.※ 본 기사는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10월호에 게재된...
[매거진] 감동 충전! 운명아 비켜라! 전자랜드의 LAST DANCE
[점프볼=민준구 기자] 프로 스포츠의 세계는 냉정하다. 자본을 중심으로 한 그들의 세상에서 경쟁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인천 전자랜드는 오랜 시간 KBL에서 ‘언더독의 역사’를 써왔지만 2020-2021시즌을 앞둔 상황에서 이별을 예고했다. 전자랜드란 이름으로 마지막 출전이 될 이번 시즌이다. 그러나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전자랜드는 마지막 코트...
[매거진] 2020 빛낼 남자 중·고농구 유망주 베스트5
[점프볼=한필상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농구 전반기 시즌이 모조리 중단되었다. 선수들의 기량을 가늠할 방법이 전무했다. 상급학교 진학에 필요한 선수 평가와 스카우트 업무에 혼돈기가 왔다. 그래도 재능은 숨길 수 없는 법이다. 어둠 속에서도 잠재력은 빛난다. 점프볼이 준비했다. 남자 중·고농구 지도자들이 생각한 올 시즌 베스트5에는 누가 있을까.※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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