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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7월호 발행 … ‘남녀농구 기대주’ 박지원·박지현 남매 만나다
손대범(subradio@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8-07-04 13:13

[점프볼=손대범 기자] 농구전문잡지 월간 점프볼 2018년 7월호가 4일 발행되었다. 이번 달 메인 테마는 ‘brother & sister’다.

 

그간 남녀프로농구에서는 조상현과 조동현, 하은주와 하승진, 이승준과 이동준 등 수많은 형제 및 남매 농구선수들이 조명을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에도 유망한 형제, 남매 선수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점프볼은 7월호 표지를 장식한 박지원(연세대)-박지현(숭의여고) 남매를 비롯해 양재혁과 양재민(연세대), 양지원(숙명여중) 가족 등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또한 KBL 선수를 거쳐 지금은 프런트(DB)와 코치(삼성)로 농구와의 연을 이어가고 있는 이흥섭(DB)-이규섭(삼성) 형제의 이야기, 3x3로 전향한 양준영과 프로를 꿈꾸는 양준우(성균관대) 형제도 만났다.

 

기획기사로는 7월 2일부터 남녀프로농구를 이끄는 총재직에 오른 이정대(KBL), 이병완(WKBL) 신임총재들에게 전하는 농구인 및 농구관계자들의 메시지를 담았고, 임기를 마치고 물러나는 김영기 KBL 제8대 총재의 고별 인터뷰도 실었다.

 

 

 

그 외 6월 28일에 열린 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중국과의 경기 리포트, 이적한 이광재(DB), 기승호(KGC인삼공사), 여자농구 3x3 국가대표 김진영 인터뷰, 아산 우리은행의 아산전지훈련 현장, 남자프로ᅟᅩᆼ구 선수들의 이적 뒷이야기 등 다채로운 농구 이야기를 실었다.

 

점프볼은 전국대형서점 및 인터넷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전체 112페이지. 값 7,000원

구독문의) 02-511-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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