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공유 페이스북공유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24초사이2] ③ 단국대 차기 에이스 '임현택·박재민', "후반기 반등 노린다"
송선영(ssong@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8-06-22 08:57

 

[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코트 밖 대학 농구 선수들의 모습은 어떨까? 대학 농구 선수들을 알아보는 시간! '24초사이'가 시즌2로 돌아왔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 그리고 그동안 보이지 못했던 숨은 매력을 찾기 위해 점프볼 TV가 '24초 사이'라는 코너를 마련했다.
 
'24초 사이'시즌2의 세번째 주인공은 단국대의 차기 에이스, 임현택과 박재민이다. 부상에서 복귀해 좋은 활약 펼친 2학년 임현택과 식스맨 활약 톡톡히 해주고 있는 신입생 박재민.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끝낸 후 만나본 두 선수는 전반기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면서도 후반기에 대한 굳은 각오를 보여줬다. 앞선 1,2화의 동갑내기 케미와 또 다르게 이번엔 돈독한 형제 케미를 보여준 두 선수. 어떤 모습을 보였을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 촬영, 편집_송선영, 주민영 기자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점프몰 배너-아마농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