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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김태관, 2차 트라이아웃 끝에 데상트 입단
민준구(minjungu@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8-06-14 11:05
[점프볼=민준구 기자] 2018 KBA 3x3 코리아투어 최강전 준결승에서 NYS와 멋진 경기를 펼친 선수 중에 큰 두각을 나타낸 김태관(어시스트)이 2차 트라이아웃 끝에 데상트에 영입됐다.

김태관은 지난 2일에 열린 KOREA 3x3 2차 트라이아웃에 참가하였다.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 11명 선수들과 슈팅 테스트, 1:1 테스트, 3:3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당시 몇몇 구단에서 김태관에게 관심을 보였으나, 그 중에 팀 데상트가 가장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여 그를 영입하는데 성공하였다.

김태관은 188cm, 92kg로 낙생고 시절 주득점원으로 활약한 실력으로 3x3에서도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과연 그의 실력이 KOREA 3x3 프리미어리그에서도 통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태관의 데뷔전은 오는 16일 4라운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사진_한국 3x3 농구 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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