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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KBL윈즈, 붙어보자' 예열 마친 박민수,김민섭의 NYS 예선 H/L
김남승(mjns99@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8-06-10 10:30

 

 

 

[점프볼=김남승 기자] 2018 KBA 3x3 코리아투어 최강전이 첫 날 일정을 모두 마감했다. 강력한 우승후보인 KBL 윈즈와 NYS가 전승 행진으로 8강행을 확정지었다. 

 

9일 서울신문 앞 서울마당에서 열린 2018 KBA 3x3 코리아투어 최강전(FINAL)이 첫 날 일정을 모두 마감했다. 통합오픈부 17팀, U19부 12팀, 여자오픈부 2팀이 참가한 이번 코리아투어 최강전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까지 펼쳐졌다.

 

현역프로로 구성된 KBL윈즈와 2018 3x3 아시아컵 국가대표팀으로 구성된 NYS의 대결은 대회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특히, 대회 전 연습경기에선 호각세를 이룰만큼 본 대회에서의 대결을 기대케했다.

 

KBL윈즈의 박인태는 "NYS의 전력을 파악했고, 3x3에 적응도 마쳤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다" 는 자신감을 내치쳤다. NYS의 김민섭은 "쉽진 않겠지만, 3x3는 변수가 많고, 우린 우승에 대한 경험이 많다. 제대로 붙어보겠다"고 밝혔다. 

 

3x3에서의 오랜 경험과 우승 노하우의 NYS. 프로출신으로서 3x3에 적응을 마친 KBL윈즈. 양팀의 맞대결은 최종전인 결승(10일 21시)에서 볼 수 있다. 

 

양팀의 예선전 하이라이트 영상을 준비했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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