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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우상인 선배들과 함께! ‘2018 Dreams Come True’ 캠프 현장 속으로
유승훈(sterjjang@naver.com)
기사작성일 : 2018-05-23 13:58

[점프볼=용인/유승훈 기자] 삼성생명이 농구 꿈나무들을 위해 특별한 캠프를 마련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삼성 트레이닝 센터(STC)에서 ‘2018 Dreams Come True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캠프에는 대구 효성여고, 분당경영고, 숙명여고, 전주 기전여고까지 4개 학교가 참여했다.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본 숙명여고 방지윤 코치는 “우상으로 삼는 선배들을 보고 배우는 것 자체가 학생들에게는 동기부여가 된다. 대회 준비하느라 소홀히 했던 기초적인 걸 학생들에게 많이 가르쳐주었다. 몸이 만들어져 있지 않은 학생들에게 기술적인 훈련만 시키면 프로에 진출하거나 대학에 진학 했을 때 못 따라가는 부분이 생긴다. 하지만 기본적인 운동과 함께 기술까지 습득한다면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이다”며 캠프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표했다.

 

# 사진_홍기웅 기자 

# 영상_유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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