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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최종 협상 결렬… 최승욱, FA 시장 나선다
강현지(kkang@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8-05-17 18:48

[점프볼=강현지 기자] 한국농구연맹(KBL)이 LG와 최승욱의 계약 관련 건에 대해 ‘협상 결렬’로 결론을 내렸다.

 

KBL은 “지난 15일 FA 원소속 구단 협상 계약 마감 시까지 창원 LG와 최승욱이 세부조건에 최종 합의하지 못한 과정을 면밀히 검토했다. 그 결과 LG가 제출한 협상 결렬 확인서가 유효하다고 인정됨에 따라 ‘협상 결렬’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FA(자유계약선수) 1차 협상에서 계약을 맺지 못한 최승욱은 FA 시장으로 나가 오는 21일까지 LG를 제외한 9개 구단의 영입 의향서를 기다리게 된다.

 

#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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