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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범·김영훈, 상무 서류전형 추가합격… 18일 신체·인성검사 실시
강현지(kkang@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8-05-16 13:02

[점프볼=강현지 기자] 전준범(현대모비스)과 김영훈(DB)이 상무 서류 전형에 합격했다.

 

국군체육부대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3차 국군대표(상무) 운동선수 서류 전형 최종 합격자를 공지했다. 농구에서는 전준범, 김영훈이 합격했고, 이현석(SK)이 탈락 소식을 접했다.

 

상무는 지난 11일, 가드/포워드 포지션 선수에 한해 지원자를 모집했고, 총 3명의 선수가 지원했다. 앞서 4월 2일에는 2018년 2차 최종합격자로 두경민, 서민수(DB), 김지후(KCC), 이동엽(삼성), 이재도, 전성현(KGC인삼공사)을 발표했다. 6명의 선수들은 지난 15일 오후 2시, 논산 훈련소로 입소했다.

 

서류 합격자는 오는 18일 경북 문경에 있는 국군체육부대에서 체력 측정, 신체검사, 인성검사를 받는다. 체력 측정 항목은 배근력, 윗몸일으키기, 100M 달리기, 10M 왕복달리기, 1.5KM달리기로 나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6월 4일 오전 10시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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