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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연맹회장기] 여준석, 정현석 최우수상 수상
한필상(murdock@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8-05-15 17:29

[점프볼=김천/한필상 기자] 용산고 우승의 주역 여준석과 호계중 3관왕을 이뤄낸 정현석이 남고부, 남중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지난 8일부터 15일 까지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을 비롯한 네 곳에서 열린 2018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는 남고부의 용산고, 남중부의 호계중의 우승을 끝으로 7박 8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용산고는 결승전에서 여준석(201cm, F)이 내, 외곽을 넘나들며 대량 37점 2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을 2014년 협회장기 대회 이후 4년 만에 정상으로 이끌었다.

 

남중부는 경기 내내 접전을 펼쳤으나 종료 직전 파울로 얻은 자유투로 한 점을 도망 간 뒤 강성욱(170cm, G)의 3점까지 더해지며 63-59로 승리를 거두고 춘계연맹전, 협회장기대회에 이어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대회 최우수상에 용산고 우승의 주역인 여준석과 호계중의 정현석이 선정됐고,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안양고의 김형빈(200cm, C)과 화봉중의 신주영(197cm, C)은 득점상과 리바운드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시상 내역>


# 사진(용산고 여준석, 호계중 정현석)_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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