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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팀 자존심 회복하나. 3x3 프리미어리그 2R 12일 개최
이원희(mellorbiscan@naver.com)
기사작성일 : 2018-05-11 10:02
[점프볼=이원희 기자] KOREA3X3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일본 교류팀에게 우승을 내준 국내팀들이 2라운드에서 자존심 회복에 성공할까.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가 오는 12일 스포츠몬스터 고양점 코트M에서 열린다. 국내 팀 DESCENTE, ISE BALLERS, PEC, CLA CHAMPIONS, INPULSE와 일본 교류팀 STAMPEDE가 참가할 예정이다. 매 라운드 조별 예선, 4강, 결승 등을 통해 라운드 우승팀을 가린다.

1라운드는 일본 교류 팀인 STAMPEDE가 국내 팀들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라운드에서는 국내 팀들이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KOREA3X3프리미어리그는 총 6개 구단이 5월부터 9월까지 정규라운드(9회)와 플레이오프(1회)를 통해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라운드마다 획득한 승점을 바탕으로 정규리그 전체 순위가 결정된다. 플레이오프엔 상위 3팀과 와일드카드 1팀이 진출해 리그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KOREA3X3프리미어리그 2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진행된다. 입장은 무료이며 STN SPORTS, NAVER LIVE, Youtube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A조
OITA STAMPEDE(1위)
INPULSE(3위)
PEC(6위)
B조
ISE(2위)
DESCENTE(4위)
CLA(5위)

#사진_한국3대3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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