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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s 영상일기] '12인 최종로스터' 향한 박지수의 간절함과 미국 적응기
김남승(mjns99@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8-05-09 09:47
[점프볼=김남승 기자] “중국과의 경기다 보니 긴장한 면도 있었다. 그러나 팀 분위기가 워낙 좋아 재미있게 뛰었다.”

한국여자농구의 미래 박지수(20, 198cm)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시범경기 데뷔전을 치렀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중국대표팀과의 2018년 WNBA 시범경기에서 21분 57초 동안 8득점 4리바운드 2블록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첫 선을 보였다.

미국적응기부터 첫 시범경기까지, 박지수가 말하는 솔직담백한 영상일기를 준비했다.

#영상편집_유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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