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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4월호 발행…‘봄’만난 우리은행 김정은, ‘3x3스타’ 박민수 표지
손대범(subradio@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8-03-30 22:46

[점프볼=손대범 기자] 농구전문잡지 점프볼 2018년 4월호가 3일 발행된다. 이번 달 점프볼은 두 명의 인물을 앞뒤 표지에 담았다. 아산 우리은행의 6년 연속 통합우승을 이끈 챔피언결정전 MVP 김정은이 메인 표지를 장식했다. 김정은의 이적 후 적응 과정, 챔피언결정전 활약상 등을 담았다. 또한 우리은행을 비롯, 플레이오프 진출팀들의 각축전을 현장 취재기로 엮었으며, 위성우 감독이 우승을 차지할 때마다 내세웠던 벤치의 히든카드로는 누가 있었는지 살펴보았다.

 

 

또 다른 표지의 주인공인 박민수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3X3 무대의 스타다. 중국서 개막하는 FIBA 3X3 아시아컵 국가대표로 발탁된 박민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3X3 농구 현황과 도전기를 알아보았다. 

 

하나의 주제를 놓고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하는 ‘메인 테마’ 섹션에서는 ‘명품 조연’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올 시즌 DB 정규리그 1위 등극을 도운 ‘명품 조연’ 김태홍과 서민수의 이야기, 감독과 코치들이 식스맨들에게 바라는 점, 최연길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소개하는 미국농구 식스맨의 역사 등을 다루었다. 또 DB가 정규리그 1위에 오르는 동안 코트 밖에서 힘을 보탠 조연들의 이야기도 실었으며, ‘서브 옵션’으로 활약해온 외국선수들의 에피소드도 ‘용병닷컴’ 코너를 통해 다루었다.

 

그 외 마지막 시즌을 치른 허윤자, KBSN 스포츠 이향 아나운서, 명지대 조성원 신임감독, 삼성 마키스 커밍스 등과 인터뷰했다.

 

점프볼은 전국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에서 구입가능하다.

 

구독문의.02-511-5799
값.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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