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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국대 최종선발전 첫 티켓주인공 '이스트' , 어떻게 우승했나?
김남승(mjns99@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8-03-12 17:32

 [점프볼=김남승 기자] 2018년 첫 코리아투어였던 2018 KBA 3x3 코리아투어 부산대회가 성황리에 막 내렸다.

10일과 11일 부산 벡스코 광장에서 펼쳐졌던 2018 KBA 3x3 코리아투어 부산대회는 일반 대중들과 함께 호흡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1. U23 결승_이스트 vs 액션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U23 카테고리 결승전에선 지난해 대구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던 이스트가 우승을 차지했다. 액션과 결승전을 치른 이스트는 김동우와 김승현 두 빅맨을 앞세워 정상을 차지했다

 

2. 오픈부 결승_KM뮤직 vs 안마즘

 

결승이 치러진 3개의 카테고리 중 가장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던 OPEN 결승에선 지난해 코리아투어 부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KM뮤직이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부산 지역 최고의 3x3 팀으로 우뚝 섰다.

 

3. U19 결승_케페우스 vs 비빔밥

 

농구가 좋아 전주에서 부산을 찾은 비빔밥과 FIBA 3x3 U18 월드컵 2017에 국가대표를 배출했던 케페우스가 맞붙은 U19 결승전에선 월드컵 멤버를 떠나보내고 새롭게 팀을 꾸린 전통의 강호 케페우스가 우승을 차지했다.

 

2개월 휴식기 끝에 부산에서 기지개를 켠 코리아투어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도심 속 야외 공간에서 새롭게 선보이며 2018년 한국 3x3의 시작을 알렷다. 부산대회를 성공리에 마친 코리아투어는 오는 3월24일 전라남도 광주를 찾아 5번째 투어를 진행한다. 코리아투어 광주대회의 참가 문의는 대한민국농구협회를 통해 접수, 문의가 가능하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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