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공유 페이스북공유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언더아머 ‘언더아머트런’ 행사 완료, 대형쇼핑몰에서 러닝 체험
이원희(mellorbiscan@naver.com)
기사작성일 : 2018-02-14 10:51
[점프볼=이원희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 동안 서울 IFC몰에서 ‘언아머트런’과 ‘언더아머트런 나이트’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언더아머 글로벌 퍼포먼스 트레이닝을 총괄했다. 언더아머 후원 선수들의 트레이너들을 훈련하는 댄 맥도너씨를 포함해 아시아그랑프리 피지크 노비스 1위이자 머슬매니아 스포츠모델 1위의 최누리, 데카슬론 한국 신기록 보유자인 10종 육상선수 김건우, TRX 마스터 박연중, 에얼리얼 아티스트 김주영 등 다섯 명의 트레이너들이 러닝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지난 10일 진행된 ‘언더아머트런 나이트’에서는 150여 명의 참가자들이 러닝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트레이닝 후 약 4km 거리의 IFC 몰을 달리는 특별한 나이트 러닝을 경험했다. 러닝과 마무리 트레이닝을 마무리한 후에는 대세 래퍼 그레이와 함께 하는 콘서트를 즐겼다. 

또한, 행사장에 마련된 언더아머의 신제품 ‘호버’ 체험존은 방문객들이 호버를 직접 착용하고 리바운드 플로어 위에서 가벼운 점프를 체험하기도 했다. 호버와 언더아머만의 러닝 애플리케이션인 ‘UA MAP MY RUN’ 앱을 연동해 자신만의 러닝 거리, 속력, 지속 시간 등 운동 기록을 직접 체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언더아머트런’과 ‘언더아머트런 나이트’는 혁신적인 쿠셔닝 기술의 스포츠 풋웨어 ‘호버(HOVR)’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국내 최초로 도심 속 대형 복합쇼핑몰에서 진행된 이색 소비자 체험 행사다. ‘유연하게 빠르게 강력하게! 트레이닝, 러닝을 바꾸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온라인 선착순 등록을 통해 선발된 6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참가했다.

#사진_언더아머 제공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