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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재미 함께' 18일 마지막 S-더비, 클래식 데이 열어
민준구(minjungu@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8-02-14 09:26
[점프볼=민준구 기자] 추억과 재미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시즌 마지막 S-더비가 찾아온다.

서울 SK와 서울 삼성이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오는 18일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6라운드 마지막 S-더비 대결을 펼친다.

마지막 S더비는 「클래식 데이」로 홈팀인 SK는 클래식 유니폼인 파란색 유니폼을, 원정팀인 삼성은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대결을 펼친다.

또한 SK는「클래식 데이」를 맞아 SK의 과거 용품이나 관련 사진 등을 e메일(sungkwon0102@daum.net)을 통해 18일 오후 1시까지 응모하는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 V30 핸드폰 등 선물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이날 경기에는 양 팀 치어리더팀의 댄스 배틀을 비롯해 팬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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