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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볼다이어리] 판타지볼 대전 결승 : 베테랑의 품격, 이래서 양동근
편집부()
기사작성일 : 2018-01-12 14:43

[점프볼=편집부] KBL과 농구전문잡지 점프볼이 개최한 ‘점프볼배 판타지볼 대전’ 1등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판타지볼 대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5일부터 3일간 예선전을 통해 가려진 54명이 11일 결승전을 가졌다. 해당 경기는 3경기. 고양 오리온 vs 전주 KCC, 서울 SK vs 울산 현대모비스, 인천 전자랜드 vs 안양 KGC인삼공사의 경기에서 유틸리티 플레이어를 포함해 6명의 선수를 뽑았다.

 

 

대망의 1등 주인공은 닉네임 아이작. 양동근(현대모비스)-변기훈(SK)-정효근(전자랜드)-오세근(KGC인삼공사), 브랜든 브라운(전자랜드), 이종현(현대모비스)로 꾸린 라인업은 최고의 드림팀이 됐다. 특이사항이 있다면 2017 KBO MVP 수상자라는 것이다.

 

상위 랭커들에게는 게토레이 음료수, 노트북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인 가운데 점프볼배 판타지볼 대전 시상식은 오는 20일 KBL 센터에서 열린다.

 

# 사진_ 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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