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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연예인 농구대회 12일 개막
민준구(minjungu@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8-01-09 18:05
[점프볼=민준구 기자]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연예인 농구대회 ‘Shoot hope’가 12일에 개막 한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하는 연예인 농구대회 ‘Shoot hope’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7개의 연예인 농구팀이 함께 하는 이번 대회는 수익금을 아동결연후원금 및 장애인·노인복지후원 등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추운 겨울이지만, 이처럼 따뜻한 소식이 농구 팬들에게 찾아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연예인 농구 팀은 더 홀, 레인보우 스타즈, 신영 E&C, And one, 코드원, 진혼 등 6개다. 농구 선수 출신 김혁과 가수 환희, 최정원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올해 총 4번의 대회를 열 계획이다. 사회적 인지도가 높은 연예인들이 참가해 사회적 약자들에게 대회 상금을 기부하는 뜻 깊은 일이다. 전액 기부할 생각이며 결식아동은 물론, 장애인, 노인 등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우려 한다”고 밝혔다.

대회 총 상금은 우승팀 500만원, 준우승팀 300만원 등 총 1,000만원 정도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한국경제TV가 주최하고 IB스포츠, 매니아컨설팅그룹, 쇼디치커뮤니케이션이 주관하는 ‘Shoot hope’는 IB스포츠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 사진_쇼디치커뮤니케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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