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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새해 맞이 재능기부' 재미 가득했던 SK나이츠 일일캠프 현장
송선영(ssong@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8-01-05 06:26

[점프볼=김혜림,송선영 기자] 서울 SK가 여중생들을 위해 일일 캠프를 진행했다. SK는 3일 양지 SK나이츠체육관에서 2017년 서울시 교육감배 농구대회 남녀 중등부 결승에 진출했던 방원중과 경희여중을 일일 캠프에 초대했다. 남자중학교는 일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지만, 총 31명의 여중생들이 SK 선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SK는 김선형과 김준성 최성원이 일일 선생님으로 나섰다. 선형은 “여러분 덕분에 코트에 오랜만에 나왔다. 오늘 제가 알고 있는 농구를 알려주러 왔다. 재밌는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클리닉 현장을 영상으로 준비해보았다. 

 

#영상촬영 및 편집_송선영 기자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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