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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창간 18주년 기념호 발행.. '레전드' 김주성 표지
손대범(subradio@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8-01-02 17:31

[점프볼=손대범 기자] 농구전문잡지 점프볼 2018년 신년호가 2일 발행됐다. 은퇴를 발표한 '레전드' 김주성(원주 DB)이 표지를 장식했다. 김주성이 표지에 등장한 건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우승 이후 처음으로, 농구 커리어를 돌아보고 은퇴투어를 진행하는 소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2018년 1월호는 창간 18주년 기념호다. 18주년을 맞아, 그간잡지 제작을 제작하며 점프볼을 바쁘게 만들었던 '트레이드 TOP18'을 정리했고, 점프볼 제작에 참가해온 점프볼 출신 기자 18명으로부터 '최고의 인터뷰'를 듣는 지면도 마련했다.

 

또한 외국선수제도 폐지에 대한 WKBL 감독들의 생각을 들어보았으며, DB 돌풍을 주도하는 디온테 버튼, 현대모비스 이종현, 트레이드로 팀을 맞바꾼 김기윤과 이재도를 인터뷰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명감독으로 명성을 떨친 농구원로 임영보 선생도 인터뷰했다.

 

농구인 가족들도 만났다. 고교무대 유망주 여준형, 여준석 형제와 아버지 여경익 씨를 만나 농구 유망주로서의 포부, 농구인 가족으로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자농구 국가대표로 명성을 떨친 성정아, 삼일상고 이윤환 감독 부부와 해외 경험을 쌓고자 호주로 출국하는 이현중(삼일상고) 가족도 만났다.

 

그 외 코비 브라이언트의 영구결번식을 현장취재했고, 여자프로농구 2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그레잇 12'의 주인공들도 지면에 소개했다.

 

책속 부록으로 프로농구 정규경기 할인권 2매가 수록됐다.
점프볼은 전국대형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정기구독 문의) 02-511-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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